금융권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 출범, 신종 피싱 탐지·차단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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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위원회는 경찰청, 금융감독원, 금융보안원, 금융권 협회 및 주요 은행과 함께 금융권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를 정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.
협의회는 신종 피싱 탐지·차단, 피해자 보호 상품, 기관 간 상시 협업체계를 중심으로 대응합니다. 정상적인 기관은 전화나 문자로 인증번호 전달, 원격제어 앱 설치, 안전계좌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.
출처 금융위원회 · 자료 발표일 2026-05-28 · 원문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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